[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임수정과 조정석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임수정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치 영화처럼 뮤지컬 무대위에서도 섬세한 연기를 보여준 조정석 배우. 정말 최고! 너무너무 예쁜 뽀드윅 헤드윅. 초대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수정이 조정석의 공연장을 찾아 응원에 나섰다.
조정석이 뮤지컬 '헤드윅'의 화려한 분장을 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임수정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수수한 여신의 미모를 뽐냈다.
특히 조정석과 임수정은 어깨를 맞댄 채 다정함을 연출, 브이 포즈와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임수정과 조정석은 최근 개봉한 영화 '시간이탈자'에서 호흡을 맞췄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