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싱그러운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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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just wanna danc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해변가 나무기둥에 기댄 티파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늘씬한 볼륨몸매로 싱그러운 매력을 자아내는 티파니의 매력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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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티파니는 첫 미니앨범 'I Just Wanna Dance'는 11일 온, 오프라인에서 발매된다. 오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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