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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에릭남은 영구로 빙의, 솔라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이를 본 솔라는 어쩔 줄 몰라 하며 특유의 솔직한 미소로 해맑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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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에릭남은 초콜릿처럼 생긴 약을 입에 넣은 뒤 이를 이에 붙여 영구로 빙의 돼 엉성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해맑게 웃으며 "난 네가 너무 좋아"를 외쳐 솔라를 무장해제 시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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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두 사람은 서로가 원하는 이성상에 대해 언급하며 눈에 하트를 만들었고, 서로를 저격하는 등 연신 '러브러브' 분위기를 만들어 낸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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