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 슬러거 조시 해밀턴이 6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텍사스 구단은 해밀턴의 수술 공백이 길어질 것으로 봤다. 8일(한국시각)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서 60일짜리로 이동했다.
해밀턴은 시즌 전 왼무릎 수술을 받은 후 재활 훈련을 하고 있다.
텍사스는 이날 외야수 드류 스텁스와 FA 계약했다. 스텁스는 텍사스에서 스프링 트레이닝을 했었다. 3월말 방출됐다가 애틀랜타 브레이스 유니폼을 입었고 최근 지명 할당으로 방출, 다시 텍사스로 돌아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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