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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선수들은 동료들의 경기력을 비롯해 훈련 및 생활 태도, 유대 관계 등의 항목을 종합 평가해서 총 5명의 수상자를 선정하고, 상금 100만원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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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는 포지션에 관계 없이 선정되며, 지난 4월 시즌 개막과 함께 시즌 초 감독, 코칭스태프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선수에게 주어지는 'vic 상'에는 유한준, 정대현, 김종민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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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김진훈 단장은 "선수단이 직접 수훈 선수를 선정하는 새롭고 의미 있는 포상 제도"라며, "선, 후배 동료들이 수상자를 직접 선정하고 시상 · 축하함으로써 팀 워크와 동료애가 넘치는 구단 문화를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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