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태진아 이루 부자의 효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태진아와 이루는 지난 7일 경남진주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2회에 걸쳐 진행된 공연을 모두 매진시켰다. 이날 공연에서 관객들은 한곡 한곡 무대가 펼쳐질때마다 함께 따라 부르며 공연을 즐겼고 태진아와 이루는 화려하고 열정적인 공연으로 화답했다.
특히, 이날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개최한 공연답게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곡들과 토크를 선보여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수 있었던 공연이라 평이다.
한편, 태진아는 타이틀곡 '자식걱정'으로 각종 음악방송과 행사 등 음반활동을 소화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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