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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김소현은 "배구단 멤버 중 한명과 친분이 있어 응원하기 위해 왔다"고 말해 멤버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김소현이 밝힌 친한 멤버는 바로 에이스 학진. 두 사람은 웹드라마 '악몽선생'에서 함께 연기하며 의남매로 친하게 지내왔다고 한다. 멤버들은 김소현과의 인연에 학진을 헹가래 하며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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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걸그룹 뺨치는 댄스 실력으로 유명한 김소현은 이날 '우리동네 배구단' 멤버들을 위해 응원 댄스를 선보였는데 깜찍하고 청순한 그녀의 댄스실력에 멤버들 모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모두 입을 모아 김소현에게 "예체능 응원단장을 맡아달라"며 연신 러브콜을 보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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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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