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젝스키스 이재진이 조카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재진의 동생 이은주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재진과 자신의 딸인 유진양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진은 조카인 양유진양을 등에 태우고 있는 모습.
이때 모자를 거꾸로 쓰고 상의를 탈의한 채 울퉁불퉁한 팔 근육을 선보이고 있는 이재진의 모습이 시선이 집중됐다.
특히 이재진은 조카를 등에 태우며 조카 바보의 모습을 연출하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젝스키스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강성훈, 장수원은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해체 16년 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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