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전사 서대영 상사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배우 진구가 연기했던 가상의 인물. 그러나 실제로도 특전사에는 서대영 상사가 존재하고 있다. 지난달 '올해의 특전용사'로 선발돼 사령관 표창을 받기도 했던 참군인이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에서 서대영 상사는 윤명주 중위와 군인커플로 나왔듯, 현실의 서대영 상사 역시 서알이 중사와 군인부부로 활약하고 있다.
Advertisement
현재 리그 순위 6위에 안착해 있는 상주는 조진호 감독의 부임과 함께 기존과는 다른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다. 강팀으로 분류되는 울산과 포항을 잡았고 전북과도 무승부를 기록했다. 9라운드까지 4골-3도움을 기록한 박기동의 활약이 상주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Advertisement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