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가 다시 한 번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팀 연패 탈출을 이끈다.
박병호는 15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리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경기에서 3번 미겔 사노(우익수) 4번 트레버 플루프(3루수)와 함께 클린업 트리오로 이름을 올렸다.
박병호는 전날 홈런 2개를 폭발했다. 빅리그 진출 후 첫 멀티 홈런이다. 하지만 팀은 1점 차로 패했다. 미네소타는 8승26패로 아메리칸리그 최저 승률을 기록 중이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