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2 이수근이 암전상태에서 개그감을 뽐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17일 공개된 tvNgo '신서유기2' 언리미티드 24화에서는 드래곤볼을 획득하기 위해 암전 속에서 미션을 펼치는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제작진은 "5분 안에 암전 상태에서 각자 미션을 성공시키면 된다"며 멤버 각자에게 임무를 내렸다.
특히 이수근은 샤워를 마친 후 목욕 가운을 입고 나오면 성공하는 미션을 받았다.
불이 꺼지고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됐다. 어둠속에서 멤버들은 당황하며 소리를 질렀다.
이수근은 "여기 어디냐? 샤워기 어딨냐?"며 "이 안에 누가 있다. 지금 다 벗었는데 화장실 안에 누가 있다"며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