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한예슬이 프랑스에서 독보적인 한국 여신의 미를 뽐냈다.
18일 패션지 마리끌레르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6월의 뮤즈로 활약할 한예슬의 화보 컷을 일부 공개했다.
한예슬의 이번 프랑스행은 샤넬의 행사에 참여하기 위함이다. 프랑스 니스로 떠난 한예슬은 그곳에서 5월의 장미를 수확하는 그라스 농장을 방문했다. 현지에서 그라스 농장을 찾아 조향사를 만나는 동시에 샤넬 향수의 전문성을 직접 경험했다는 후문이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미와 아름답게 어우러진 한예슬의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미모가 담겨있다. 화이트 민소매 드레스를 입은 한예슬은 장미꽃을 들고 몽환적인 표정으로 '꽃보다 여신'의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장미꽃을 머금은 듯한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얼굴 속에 피어난 미소가 아름다움을 배가시키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마담 앙트완'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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