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체중 변동 없이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여러 방법으로 다이어트 해봤지만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방법이 최고다"며 "건강한 몸을 일정 기간 유지하면 더 이상 살이 찌지 않는 몸이 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다이어트 후 변화된 삶에 대해선 "좋아하던 음식을 마음대로 섭취한다. 밀가루 음식이나 햄버거도 즐겨 먹지만 살이 찌지 않는다"며 "감량 후 아이들과 찍은 사진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무엇보다 부부 관계가 더 견고해진 느낌이다"며 웃음을 보였다.
Advertisement
최근 동일한 방법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김태우에 관해선 "90년 대 아이돌 출신 가수 두 명이 30대가 넘어 동일한 다이어트 방법으로 살과의 전쟁을 치렀다는 사실에 동질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눴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