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천우희가 칸 영화제에 초대받은 소감을 밝혔다.
천우희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18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천우희가 칸 입성 소감을 밝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천우희는 "안녕하세요. 천우희입니다. 드디어 칸에 가게됐습니다! 설레기도 하고, 뭔가 일어날 일이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라며 "아무튼 잘 다녀오겠습니다. 일정이 짧아서 아쉽기도 하지만 가서 마음껏 누리고 오겠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천우희가 출연하는 영화 '곡성'은 제 69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16) 비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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