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이민호 측이 공익 판정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이민호가 공익 판정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 과거 교통사고로 철심 제거 수술을 받았고 이후 몸 컨디션이 좋지 않아 공익 판정을 받게 됐다. 이해해주시면 좋겠다. 아직 입대시기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 시기는 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민호는 2006년 교통사고를 당해 다리에 교정용 철심을 박았다. 그러나 연기 활동에 무리가 따라 철심 제거 수술을 하게 됐다. 하지만 2011년에도 차량 반파 사고를 당해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다. 이민호는 현재 영화 '바운티 헌터스'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연말 박지은 작가의 신작 드라마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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