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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총장은 1922년 9월21일 중국 상하이에서 김구 선생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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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직후 1947년 귀국한 김 전 총장은 1948년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자 군에 입대해 이듬해 공군 창설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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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이후에는 공군본부 행정참모부장, 공군참모차장을 거쳐 1960년 8월부터 2년 동안 공군참모총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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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독립기념관 이사장을 끝으로 공직에서 물러난 김 전 총장은 백범 김구 선생 기념사업회 회장을 맡아 김구 선생의 독립정신을 선양하는 데 힘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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