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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은 사진 속에서 걸그룹 이미지는 온데간데없이 오직 먹는 데만 열중하고 있는 모습. 지난주 '정글의 법칙 in 파푸아뉴기니' 방송을 통해 넘치는 힘을 과시하며 '신 소녀장사' 타이틀을 얻었던 하영은 먹는 것도 '장사' 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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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입 주변에 음식이 묻는 것쯤은 가볍게 무시하며 한참을 먹더니 갑자기 정신을 차린 듯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며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든다)"며 뻔뻔한 발언을 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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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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