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 여자 대표팀은 21일 중국 쿤산 쿤산스포츠센터에서 벌어진 제29회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 중국과의 준결승서 게임스코어 1대3으로 패했다.
Advertisement
한국은 2010년 이후 6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렸지만 2012, 2014년에 이어 3회 연속 중국의 벽에 막혀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Advertisement
세계랭킹 7위인 성지현에게 중국 최강인 리쉐루이(세계 3위)는 리우올림픽 예비 경쟁자였다. 이번 대회에서 승승장구하던 성지현은 1, 2세트 주거니 받거니 했지만 막판에 집중력 난조를 극복하지 못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후속 주자 김효민과 장예나-이소희가 연이어 0대2로 완패하면서 대역전극을 펼치지 못했다. 한국은 여자단식 국내 2인자인 배연주가 전날 준결승 도중 발목 부상으로 전력 이탈한 게 더 아쉬웠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