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우결' 조타와 김진경이 야생 데이트를 즐겼다.
2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김진경 조타 커플이 야생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조타는 자동차를 타고 이동 중 "이상형 인터뷰에서 키 큰 사람이 좋아고 했다"고 말을 해 김진경을 웃음 짓게 했다.
그러면서 그는 "결혼을 좀 빨리 하고 싶어했다"며 "아내에게 집안일 하는걸 안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이때 조타는 서인국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김진경을 언급하며 "키스신을 봤다"고 말했고, 김진경은 "일이다"고 해명 아닌 해명을 해 웃음 지었다.
이후 두 사람은 무릉도원을 연상케 하는 허니문을 보내게 될 캠핑장에 도착했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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