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BS 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극본 채승대)의 지난 방송에선 궁락원의 경영권을 김길도(조재현 분)의 아내 고강숙(이일화 분)이 맡게 된 후 매출이 떨어지고 손님들의 신뢰를 잃는 등 점점 궁락원이 기울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무명과 고대천은 김길도와 적대적인 관계의 두 사람은 김길도의 진짜 이름이 하정태가 아니라는 것부터 그의 추악한 범행 사실까지 모두 알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고대천이 의식을 찾은 후, 가장 처음으로 전한 말이 '김길도'라는 단 세 글자의 이름이었을 정도로 정신을 잃은 그 순간에도 절대 잊을 수 없었는 원수였음을 짐작케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방송에 김길도는 궁락원의 면부로 들어온 무명이 최순석이라는 사실을 듣게 돼 크게 분노했다. 무명이 진짜 최순석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팔에 있는 화상 자국을 확인하려는 순간 엔딩을 맞아 긴장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천정명과 최종원의 반격을 기대케 하고 있는 KBS 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