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김종국이 3년 전 CCTV 갯수를 정확하게 맞췄다.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300회 특집으로 7 VS 300 편이 그려졌다.
이날 오프닝은 2010년부터 6년간 해왔던 발자취를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꾸며진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이에 첫번째 미션이 진행됐다. 지금까지 레이스 뒷면에 부착된 질문에 답을 하는 것.
김종국은 3년 전 정우성 편 레이스에서 CCTV 갯수를 묻는 질문을 뽑았다. "그걸 어떻게 맞춰"라는 멤버들의 이야기를 뒤로하고 김종국은 "108개"라고 답했다.
이에 정우성의 방송화면이 등장했고, 놀랍게도 정확하게 108개를 맞췄다. 멤버들은 "3년 전 CCTV갯수를 맞췄다"며 놀라워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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