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뿌잉뿌잉' 축하 세레머니를 펼쳤다.
22일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는 정다빈이 스페셜 MC로 출연한 가운데 걸그룹 트와이스가 5월 넷째주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트와이스는 'CHEER UP'으로 티파니의 'I Just Wanna Dance'와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트와이스는 "또 이렇게 1위를 주셔서 감사하다. JYP 회사 직원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 팬분들도 너무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트와이스 멤버들은 단체로 '뿌잉뿌잉' 애교를 선보이며 축하 세레머니를 펼쳤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티파니, 트와이스, 악동뮤지션, AOA, 남우현, 러블리즈, 이하이, 서예안(feat. 바로), 몬스타엑스, V.O.S, 라붐, 세븐틴, 비아이지, 혜이니, 업텐션, 에이프릴, 블루미, 라데 등이 출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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