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점점 더워지는 날씨로 몸도 마음도 지친 이 때에, 활기찬 기운을 더해줄 뿐 아니라 남들의 시선까지 빼앗을 수 있는 최적의 아이템은 바로 패턴 블라우스입니다. 특히 플라워, 나문잎 등 패턴은 보기만 해도 산뜻한 기운을 전하며 하늘하늘 흩날리는 소재감은 여성스러움까지 부각시킬 수 있어 매력적이죠.
스타패션을 찾아주는 어플리케이션 셀럽스픽에서 역시 플라워 패턴 아이템에 대한 인기가 유독 뜨거웠는데요, 그중 단연 돋보였던 배우 김성은, 시크릿의 전효성, 모델 김진경의 플라워 패턴 블라우스 아이템 세 가지를 소개합니다.
김성은이 아들과의 나들이용으로 선택한 아이템은 시원한 소재의 여름 블라우스입니다. 보기만 해도 싱그러운 그린 계열 나뭇잎 패턴과 곳곳에 숨어있는 귀여운 새 프린팅이 트로피컬한 느낌을 주네요. 이 옷을 입으면 마치 휴향지에 온 듯한 기분일 것 같아요. 바이듀 제품.
전효성은 섬세한 플라워 디테일 패턴이 돋보이는 블라우스로 매력적인 봄 패션 완성했습니다. 파스텔 계열의 컬러감과 러플 소매 디자인 등 여성스러운 디테일이 가득해요. 블랙 컬러로 군데군데 들어간 라인 포인트 역시 매력적이네요. 셀러비 제품.
김진경은 앤디크한 색감과 고풍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셔링 블라우스를 선보였습니다. 고급스럽고 우아한 소매 디자인과 레드 계열의 플라워 패턴이 로맨틱하면서도 발랄한 느낌을 전해요. 데이트 혹은 소개팅 아이템으로 활용하면 좋겠네요.스타일난다 제품.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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