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K팝스타에 출연해 기타 신동으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던 싱어 송 라이터 샘 김. 지난 4월 데뷔 앨범 <I AM SAM>을 발표하며 'NO눈치', 'Mama Don't Worry' 등의 자작곡으로 리스너들의 호평을 받은 샘 김이 패션매거진 쎄씨와 만났다. 열여덟 살 나이에 어울리는 귀엽고 순수한 모습으로 현장 스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는 우유를 마시고, 키를 재는 등 '잘 자라고 있는 소년'이라는 컨셉트에 맞춰 능숙하게 화보 촬영을 마쳤다. 소품으로 사용한 우유를 실제로 맛있게 마셔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샘 김다운 음악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멋있는 음악요. 'Mama Don't Worry'나 'Seattle'같은 노래도 만들지만 저는 무척 밝은 사람이거든요. 사람을 위로해주는 음악을 만드는 게 제 역할인 것 같아요. 계속 곡을 쓰고 있으니 많이 기대해주세요"라고 답했다. 또한 매달 쎄씨가 진행하는 'CeCiMusicstar' 두 번째 주자로 등장한 샘은 스튜디오에서 페이스북 라이브를 진행하며 'NO눈치'와 'Touch My Body'를 기타 연주와 함께 들려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샘 김의 인터뷰와 더 많은 화보는 패션 매거진 <쎄씨> 6월호와 모바일(www.ceci.co.kr), 유쾌한 라이브 현장은 쎄씨 페이스북(www.facebook.com/cecimagazine)에서 만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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