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무법자' 김흥국이 후배가수 현아에게 뜬금질문을 던졌다.
2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노출 의상을 즐겨 입는 19살 딸이 고민인 어머니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현아는 고민을 듣고 빠른 해결책을 제시했다. 딸은 현아를 롤모델로 삼고 있었다.
현아는 "저는 연예인으로서 콘셉트와 제가 보여주는 캐릭터에 대해 확고한 생각이 있다"며 "의상을 입는 때와 장소를 중요시 여긴다"고 말했다.
이어 출연한 학생에게 "그 때와 장소를 잘 가릴 수 있는 기준점이 확고하게 생겼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딸은 "그럴게요"라며 바로 답했고, 출연진들은 "고민이 벌써 해결됐다"고 말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김흥국은 자리에서 일어나 현아에게로 향했다. 김흥국은 현아에게 "고민을 쉽게 해결 해주네"라며 악수를 건넸다.
이어 "나는 꽃게 먹으러 가려고. 근데 몇 살 때부터 노출이 심했나?"라고 질문했다.
현아는 "14살부터 활동을 시작했다"며 "그 때부터 조금 남달랐다"고 답했다.
김흥국은 "그래 고마워. 손도 길게 잡아주네"라고 말해 또 한번 웃음을 선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