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비스트의 완전체 셀카가 공개됐다.
24일 패션지 '마리 끌레르'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마리끌레르' 7월호 스포. 비스트 완전체가 돌아왔어요! 7월호 나오려면 아직 멀었으니 셀피 투척. 그들의 믿음직한 우정에 대한 이야기와 느와르 같은 화보, 커밍쑨입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기광·윤두준·양요섭·손동운·용준형 5명의 비스트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슈트를 차려입은 비스트 멤버들은 한층 더 훈훈해진 비주얼을 뽐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비스트는 지난달 19일 장현승의 팀 탈퇴를 공식 발표하며, 5인 체제로 팀을 재정비했다. 올여름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작업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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