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에도 트렌드가 있다. 어릴 적 보던 신파극은 옛 이야기일 뿐,
요즘 젊은이들은 저마다 글을 쓰고, SNS로 자신들의 글을 뽐낸다.
우리의 감성은 어디갔나. 삶이 힘들다고, 하루가 고단하다고 왜 우리 깊은 속 안의 감성을 모른 척 했던가. 시 하나에 전율하고, 영화 한 편에 눈물짓던우리는 어디로 갔단 말인가.
젊은이들의 감성에 공감해보자. 오랜만에 감성에 젖어보자. 옛 생각이 날지도 모른다.
글/그래픽=김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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