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가희가 화끈한 임산부 포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27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각보다 추워서 덜덜 떨었는데 오늘 오후에 해가 쨍쨍 이제 비키니 말고 원피스 수영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가슴 라인을 끈으로 엮은 과감한 수영복은 입은 가희의 셀카가 담겨 있다. 블랙 선글라스와 함께 시크한 매력을 자아내는 가희의 수영복 자태는 완벽하다.
가희는 캘리포니아 '라구나 비치'로 위치태그를 남겼다. '품절녀'에 이어 '임신' 소식까지 전한 가희의 미모는 여전히 눈부시다.
한편 가희는 지난 3월 3살 연상의 상업가 양준무와 결혼했다. 가희 양준무 부부는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