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듀엣가요제'민경훈과 이은비가 사이다 보컬을 선보였다.
27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민경훈과 이은비가 두번째로 무대에 올라 무대를 꾸몄다.
이날 민경훈과 이은비는 태연의 '만약에'를 선곡해 열창했다.
민경훈과 이은비는 노래가 시작되자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애절한 무대를 꾸몄다.
특히 두 사람은 고음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파워풀한 성량으로 사이다 같은 무대를 선사했다.
그 결과 두 사람은 409점을 얻으며 니엘-김도현을 꺾고 1위에 올라섰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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