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듀엣가요제'민경훈과 이은비가 사이다 보컬을 선보였다.
27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민경훈과 이은비가 두번째로 무대에 올라 무대를 꾸몄다.
이날 민경훈과 이은비는 태연의 '만약에'를 선곡해 열창했다.
민경훈과 이은비는 노래가 시작되자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애절한 무대를 꾸몄다.
특히 두 사람은 고음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파워풀한 성량으로 사이다 같은 무대를 선사했다.
그 결과 두 사람은 409점을 얻으며 니엘-김도현을 꺾고 1위에 올라섰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