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듀엣가요제' 이영현과 박준형이 산들팀을 꺾었다.
27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이영현과 박준형이 듀엣 무대를 꾸몄다.
이날 이영현과 박준형은 최재훈의 '비의 랩소디'를 선곡해 열창했다.
이영현의 깊이가 남다른 보이스로 노래를 시작했고, 박준형은 섬세한 감정을 표현했다.
두 사람은 묵직하게 가슴을 울리는 화음을 선보였고, 이를 듣는 이들은 그저 감탄을 쏟아냈다.
특히 이영현과 박준형은 한치의 흔들림도 없는 무대를 선보였고, 무려 440점을 얻으며 산들팀의 독주를 막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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