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전 감독은 자신의 SNS를 통해 '몇 주 전 서울시로부터 홍보대사 제의를 받았는데, 취지가 좋아 흔쾌히 수락했다. 이 시대를 사는 중년들을 응원하고 공감하는 마음으로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 전 감독은 이어 '50+ 세대가 그동안 쌓아온 전문성과 노하우가 재취업이나 사회공헌으로 이어지는 가교 역할을 해 주기를 바라며, 나 또한 50+ 세대이면서 50+ 홍보대사로서 좋은 롤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했다.
Advertisement
이 전 감독은 '재능기부와 재단설립을 통해 사회공헌을 하고 있는데, 힘이 들지만 보람이 훨씬 크다. 기운을 잃고 어깨를 축 늘어뜨린 50+ 세대의 등을 툭툭 두드리면서 같이 걸어가고 싶다'고 했다.
Advertisement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