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쌍둥이 서언-서준 형제가 한 뼘 더 자랐다.
29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야구 훈련에 나선 서언-서준 형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언-서준 형제는 3번째 시구를 위해 야구장으로 향했다. 이에 쌍둥이는 시구에 앞서 연습에 돌입했다.
이때 이택근 선수가 도착했고, 쌍둥이는 하이파이브로 반가움을 표현했다.
특히 이택근 선수의 타격에 서준이는 호기심을 보였고, 이후 삼촌들의 응원을 받으며 나홀로 연습에 돌입하기도 했다.
이후 쌍둥이는 마운드에 섰고, 시구부터 시타까지 완벽하게 성공하며 한 뼘 더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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