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JTBC '비정상회담'이 100회 특집에서 원년 멤버와 현재 멤버들이 인정사정없는 폭로전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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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타쿠야는 "(MC)형들과 가끔 연락을 하는데, 되게 잘해주신다. 그런데, 현무 형은 메시지를 보내면 이모티콘만 보내고 끝이다"라며 '무정한 전현무'의 실체를 공개했다. 또한, 호주 대표 블레어도 "(현무)형 생일 때 축하한다고 보냈더니 읽어놓고 답도 안했다"라고 밝히며 폭로전에 동참했다. 곧이어, 러시아 대표 일리아마저 "신정, 구정 다 카톡을 보냈다. 크리스마스 때는 이모티콘만 보내더니, 신정 때는 아예 씹어 버렸다"라며, 실제 전현무와 나눈 메시지를 그 증거 자료로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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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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