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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30일 "현역 운동선수 활동 시기부터 진로에 대한 다양한 교육을 통해 부상, 팀 해체, 선수 세대교체 등으로 갑작스럽게 찾아올 수 있는 은퇴에 대비하고 안정적으로 제2의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운동선수 진로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어제(29일)까지 교육 및 상담을 실시한 선수 및 학부모 등은 1340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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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대한체육회는 현역 선수들이 운동선수 진로상담 및 은퇴선수 취업지원 사업을 보다 명확히 인지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매년 전국소년체전 기간 중 종목별 경기장을 방문해 진로지원 상담, 은퇴선수 지원사업 홍보, 리플렛 배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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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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