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두데' 차태현이 정형돈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의 코너 '훅 들어온 초대석'에는 '홍차 프로젝트' 홍경민과 차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박경림은 "최근 정형돈 집에 책 한 권과 쪽지를 두고 왔다는 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차태현은 "정형돈 몸이 안 좋지 않냐. 나도 예전에 겪은 병이라서 그때 읽은 책이 도움될까 싶어서 집 앞에 두고 왔다"고 말했다.
차태현은 "만나지는 않았다. 뭘 굳이 만나냐. 데프콘한테 물어봐서 집 앞에 두고 왔다"고 밝혔다.
한편 홍경민과 차태현은 최근 '홍차 프로젝트'라는 듀오를 결성, 지난 27일일 타이틀곡 '힘내쏭'을 발표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