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 시즌에는 강원과 안산이 치열한 선두 경쟁을 하고 있다. 강원의 행보는 그야말로 놀랍다. 개막 전 중위권 전력으로 평가받았던 강원은 지난 13라운드에서 안양을 4대1로 대파하며 깜짝 선두에 올랐다. 2014년 챌린지 강등 이 후 3년만의 첫 선두 등극이다. 강원의 장점은 공격력이다. 19골로 리그 득점 1위에 올라있다. 최진호(5골) 심영성(4골) 방찬준(3골) 등 득점원이 고르다. 여기에 앞서 있는 상황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상대를 밀어붙이는 화끈한 공격축구를 구사하고 있다. 강원은 1일 오후 7시 춘천송암레포츠타운에서 대전과 맞붙는다. 강원은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구단 역사상 첫 홈 5연승에 성공한다. 하지만 대전의 상승세도 만만치 않다. 대전은 최근 4경기서 2승2무를 거두며 순위를 6위까지 끌어올렸다. 중심에는 김동찬이 있다. 지난달 28일 부산전에서 득점에 실패했지만 그 전까지 7경기 연속골로 챌린지 연속골 타이기록을 세웠다. 두 팀 모두 공격력에 강점을 갖고 있는만큼 다득점 승부가 예상된다.
Advertisement
이 밖에 선두권 진입을 노리는 5위 부산(승점 16)과 7위 이랜드(승점 15)는 각각 안양과 경남을 만난다. 하위권 탈출을 원하는 9위 충주와 10위 고양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격돌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