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박신혜가 꽃보다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박신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몽드 같지만 '닥터스' #유혜정 http://me2.do/FREtuftS 대본리딩 메이킹이 떳네요. 6월 20일 첫방송 되는 닥터스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화사한 꽃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 중인 모습. 눈을 살짝 감은 채 일명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청순미를 발산했다.
특히 박신혜는 꽃보다 아름다운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닥터스'는 무기력한 반항아에서 사랑이 충만한 의사로 성장하는 박신혜와, 아픔 속에서도 정의를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김래원이, 사제 지간에서 의사 선후배로 다시 만나, 평생에 단 한 번뿐인 사랑을 시작하는 이야기로, 오는 20일 첫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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