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박동원이 삼성 라이온즈전 선발로 나서지 못한다.
넥센 염경엽 감독은 2일 고척돔 삼성전을 앞두고 "박동원의 발목이 좋지 않다"며 선발로 제외한 배경을 설명했다. 박동원은 하루 전 삼성전에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었다.
넥센은 박동원을 대신해 지재옥을 8번-포수로 선발 출전 시킨다.
고척돔=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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