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유값 인상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최상목 기획재정부 차관이 "미세먼지대책을 위해 경유값을 조정하는 것이 중요한 해결수단으로 인식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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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은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미세먼지 방지 대책과 관련해 "미세먼지 대책을 상대가격 조정으로만 보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 차관은 "(경유) 상대가격을 조정하는 것은 산업 영향, 사회적 합의 등 함께 고려해야 할 다른 요인이 많다. 단정적으로 이를 미세 먼지 저감 해결 수단의 하나로 인식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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