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동경찰서는 2일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보행 수칙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남동서 직원들은 도로 횡단시 반드시 횡단보도를 이용하고 보행안전 3원칙인 '서다-보다-걷다'를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하면서 홍보물품인 부채를 전달했다.
김 관 남동서장은 "인지 반응이 다소 느린 어르신의 경우 교통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경로당 및 노인대학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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