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운빨로맨스' 류준열과 황정음이 계약 연애를 시작할까?
2일 방송된 MBC '운빨로맨스'4회에서는 심보늬(황정음)이 제수호(류준열)에게 "계약 연애를 하자"고 요구했다.
이날 심보늬는 제수호에게 "나랑 사귀어요. 3주만 딱 연애합니다. 그게 내 조건이에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진짜 연애를 하자는 건 아니고 영화도 보고 라면도 끓여먹고 계약 연애해요"라며 "사람 목숨이 달려있다. 이거 거절하면 저 진짜 죽을지도 몰라요"라고 말했다.
그러나 제수호는 이를 거절했지만 심보늬는 "그럼 계약을 안하겠다"며 뒤돌아섰다.
이에 제수호는 "내일까지 생각은 해보겠습니다"고 말했고, 심보늬는 "그래요. 그래봤자 답은 하나겠지만"이라고 말하며 돌아섰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