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밝은 아크릴 물감을 짜내어 입체적으로 표현한 작품들은 외계 생명체들을 연상시키는 존재들이 다양한 표정과 몸짓을 보여준다. 이들은 슬프거나 외로운 모습, 또는 신이 나거나 익살스러운 표정을 하고 있다. 반면 최근에 제작된 모노톤의 작품들은 어둡지만 이전에 비해 훨씬 여유롭고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Advertisement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내면에 다양한 모습을 갖고 있다. 때로는 스스로에게 낯선 모습을 만나기도 한다. 특히 내면의 어두운 부분을 마주할 때 우리는 숨거나 숨기기에 급급하다 그런데 작가는 그 감정들을 꺼내어 자유롭게 발산시킨다. 그것은 일종의 카타르시스요, 신나는 파티다. 사람들이 저마다의 내면을 표출하면서 긍정적 에너지가 충천되는 축제에 초대된 느낌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