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노경은과 1대1 트레이드로 두산 유니폼을 입은 고원준이 기대 이상의 피칭을 했다. 고원준은 5이닝을 3안타 1실점으로 틀어막았다.. 76개의 공을 던지는 동안 볼넷은 2개, 삼진이 4개였고 맞혀 잡는 피칭으로 상대 타선을 잠재웠다.
Advertisement
그는 5회 2사 1,2루에서 김성현에게 중전 적시타를 맞았을 뿐 나머지 이닝에서는 안정감 있는 피칭을 했다. 체인지업 같은 움직임의 투심 패스트볼이 좋았다. 이로써 고원준은 롯데 시절인 2013년 4월27일 잠실 LG 트윈스전(7이닝 1실점) 이후 1133일 만에 모처럼 승리 투수가 됐다.
Advertisement
김태형 감독은 고원준이 내려간 뒤 6회부터 윤명준 정재훈 이현승을 가동해 팀 승리를 지켰다. 주중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조금 불안했던 두산 불펜이지만 윤명준 2이닝 1안타 무실점, 정재훈 1이닝 무안타 무실점, 이현승 1이닝 무안타 무실점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