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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높아지는 센 강 물높이는 우리시간으로 오늘(4일) 오후쯤 최고치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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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프랑스 당국은 대규모 홍수에 대비해 대통령 집무실을 비롯한 주요 시설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는 계획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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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지역에서 비가 조금씩 잦아들고 있지만, 홍수로 불어난 물이 완전히 빠지려면 일주일가량 걸릴 것으로 보고 프랑스 당국은 경계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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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유럽 북서부의 습한 공기가 상승하다가 갑자기 얼어붙으면서 대기 상태가 불안정해진 것이 폭우의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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