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무한도전' 유배석이 자신의 그림에 대한 평가에 당황해했다.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웹툰 특집이 첫 공개됐다. 6명의 웹툰 작가들과 '무한도전' 멤버들이 컬래보레이션을 이뤄 릴레이로 웹툰을 연재하는 '릴레이툰'에 도전하는 것.
이날 멤버들은 '릴레이툰'에 참여하는 총 6인으로 구성된 웹툰 작가들과 만났다. 윤태호부터 주호민, 무적핑크, 이말년, 기안84, 가스파드까지 모두 한 자리에 모였다.
웹툰 작가들은 무한도전 멤버들 중 함께 웹툰을 그릴 파트너 선정에 나섰다. 이들은 누가 그린건지는 모른 채 그림만 보고도 멤버들의 성격과 성향을 정확하게 분석해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재석의 그림은 교과서적이라는 평가를 많이 받았다. 무적핑크는 "지금까지 본 그림 중에 제일 착한 그림같다. 선생님 말 잘 듣는 아이가 미술시간에 그린 그림같다"고 평가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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