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디어 마이 프렌즈' 고현정이 아픈 과거를 떠올렸다.
Advertisement
4일 방송된 tvN '디어 마이 프렌즈'(극본 노희경, 연출 홍종찬)에서는 어린시절 엄마 장난희(고두심)의 모습을 회상하는 박완(고현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완은 엄마와의 과거를 떠올렸다. 과거 난희는 딸 완을 데리고 논두렁에서 자살을 시도했었다. 난희는 완에게 약이 든 음료를 권해주며 함께 죽으려고 마음 먹었다. 다행히 모녀는 무사히 목숨을 건졌지만, 완에게 이날 일은 너무나 아픈 기억으로 남았다.
Advertisement
박완은 "그때 일을 난 분명 기억하지만, 지금까지 한 번도 안 물어봤다. 오늘 일도 그래야 할까. 오늘 일도 아무 일이 아닌 척 넘어가야 할까"라고 말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