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의 주인공은 윤빛가람(옌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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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빛가람은 5일(한국시각) 프라하의 에덴아레나에서 열린 와의 평가전에서 전반 25분 오른발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뽑아냈다. 석현준이 체코 진영 아크 오른쪽에서 얻어낸 프리킥 기회를 오른발 직접슛으로 연결, 체코 골문 상단 구석을 흔들었다.
전반 26분 현재 한국이 체코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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