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시작과 동시에 체코의 추격골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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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5일(한국시각) 프라하의 에덴아레나에서 가진 체코와의 평가전에서 2-0으로 앞서던 후반 1분 마렉 수치에게 중거리포를 얻어 맞았다. 수치가 한국 진영 중앙에서 찬 오른발슛이 곽태휘의 무릎에 맞고 굴절됐고 그대로 골망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후반 3분 현재 한국이 체코에 2-1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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