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한예슬이 도박적인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Advertisement
5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침대 위에서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혹적인 눈빛을 더한 그의 자태에 팬들의 심장이 두근거린다.
Advertisement
한편, 한예슬은 JTBC 드라마 '마담 앙트완' 종영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나솔’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MBC ‘무한도전’ 특집 출연 과거까지 파묘됐다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