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옥중화' 측이 결방 아쉬움을 달래줄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탄탄한 스토리와 찰진 캐릭터, 스펙타클한 영상등 다양한 볼거리로 시선을 사로잡는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측이 오늘(5일)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 경기'로 결방한 '옥중화'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옥중화' 배우들의 일거수일투족이 담겨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가장 먼저 해맑게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진세연(옥녀 역)-쇼리(천둥 역)가 눈에 띈다. 두 사람은 극 중 절친답게 촬영장에서도 돈독한 사이임을 입증하고 있다. 만나면 웃음이 그치지 않는 두 사람은 해맑은 미소와 함께 촬영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것. 더욱이 진세연은 광대를 하늘 높이 솟아 올리며 쇼리와의 촬영에 즐거워해 시선을 모은다.
이어 진세연-고수(윤태원 분)의 훈훈한 케미가 돋보이는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윤유선(김씨 부인 역)과 촬영 전부터 리허설을 준비하고 있는데, 고수가 깨알 같은 애드리브를 날려 상대 배우인 윤유선과 진세연의 웃음보를 터트린 모습이다. 더욱이 고수도 웃음을 참지 못하며 윤유선-진세연과 함께 박장대고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런가 하면 진세연은 촬영장 곳곳에서 웃음을 터트리는 모습이 포착돼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임을 입증한다. 진세연은 고운 한복을 입고 수줍게 웃음을 터트리는가 하면, 곽민호(기춘수 분)의 모자에 달린 깃털에 빵 터져 하회탈 웃음을 지은 것. 촬영장 곳곳에서 쾌활한 웃음으로 해피 바이러스 전파하는 진세연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힘을 불끈 솟게 만들 정도다.
이 외에도 정은표(지천득 역), 오나라(황교하 역)는 쉬는 시간에도 지친 기색 하나 없이 항상 즐거워하고 있다. 이에 누구 하나 빠짐없이 언제나 즐거운 에너지가 가득한 '옥중화'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이 시선을 고정시킨다.
'옥중화' 제작진은 "'옥중화' 촬영 현장은 언제나 유쾌하다. 그런 만큼 배우들끼리의 연기 호흡도 최고다"라고 밝힌 뒤 "최고의 분위기와 호흡으로 최선을 다해 촬영을 하고 있는 만큼 더욱 풍성한 볼거리로 찾아뵐 수 있을 것이다. '옥중화'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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